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HDC현대산업개발, 서울 제기1구역 재건축 사업 수주…"내년 상반기 분양 계획"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HDC현대산업개발, 서울 제기1구역 재건축 사업 수주…"내년 상반기 분양 계획"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HDC현대산업개발이 서울 동대문구 제기1구역 재건축 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지난 1일 열린 제기1구역 재건축 정비사업 토지등소유자 전체회의에서 전체 190표 가운데 153표를 얻어 시공사로 선정됐다.


    이 사업은 동대문구 정릉천동로 80(경동미주아파트) 일대에 지하 2층~지상 35층 공동주택 2개동 357세대 등을 신축하는 프로젝트로 총 공사비는 693억 원이다.

    인근에 지하철 1호선 제기동역이 위치하며, 청량리역, 내부순환로 등과 인접해 있다.


    롯데백화점과 홈플러스, 약령시장, 동대문구청 등 생활환경 인프라 시설도 인근에 위치해 이용이 편리하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사업시행자인 하나자산신탁과의 조속히 협의해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 2022년 상반기 착공·분양, 2024년 말 준공을 계획하고 있다.



    HDC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제기동 일대의 상징인 향나무를 모티브로 나무와 숲 형태의 단지를 조성하는 등 지역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명품 주거공간을 선보이며 토지등소유자들이 보내준 신뢰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HDC현대산업개발은 지난해(2019년) 도시정비사업에서 총 6개 단지 약 1조1천억 원 규모의 수주실적을 기록했다.


    올해는 제기1구역을 시작으로 2월 중순 시공사를 선정하게 될 서울 서대문구 홍은13구역 재개발사업의 시공권 확보에도 도전할 예정이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