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차례상 지방 태웠다가 불…소방인력 20여명·펌프차 12대 출동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차례상 지방 태웠다가 불…소방인력 20여명·펌프차 12대 출동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설 차례를 지낸 뒤 베란다에서 지방을 태웠다가 오수 배관으로 불이 옮겨붙어 소방관들이 출동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25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불은 오전 8시 45분께 인천시 부평구 청천동 모 아파트 11층 1101호 베란다에서 발생해 오수 배관을 태워 12만원 재산피해를 내고 4분여 만에 진화됐다.
    소방당국은 "베란다 오수관에서 검은 연기가 올라온다"는 15층 주민 신고를 받고, 20여명 인력과 펌프차 등 12대를 현장에 보냈다.
    소방당국은 11층 주민이 차례를 지내고 베란다에서 태운 종이 지방에서 오수 배관으로 불이 옮겨붙은 것으로 보고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조시형  기자
     jsh1990@hankyungtv.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