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 67.85
  • 1.47%
코스닥

948.98

  • 0.83
  • 0.09%
1/4

에어서울, LCC 최초 기내 무료 VOD 서비스 시작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에어서울, LCC 최초 기내 무료 VOD 서비스 시작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에어서울은 다음달 1일부터 국제선 전 노선에서 기내 주문형 비디오(VOD)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국내 LCC 중 처음이다.


    앞서 에어서울은 작년 10월부터 저비용항공사(LCC) 가운데 처음으로 기내 모니터를 통해 영화 등의 상영물을 시청할 수 있는 `하늘 위 영화관`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그동안은 동남아 일부 노선에서 지정된 영화만 시청할 수 있었지만 다음 달부터는 일본, 중국, 동남아, 괌 등 에어서울의 국제선 전 노선에서 시행되며, 상영 영화가 추가되고 인기 드라마와 예능 프로그램 등 시청할 수 있는 콘텐츠가 대폭 늘어난다.


    통상 LCC는 비용 부담 때문에 좌석별로 개인용 모니터를 두지 않고 대신 승객의 스마트폰 등 다양한 디지털기기를 활용한 유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그동안 에어서울은 최저 운임을 유지하면서도 넓은 좌석, 무료 게임기 대여 등 기내 차별화 서비스를 추구해왔다"며 "작년 10월 기내 영화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승객의 만족도가 높아 이번에 VOD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