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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현우 밴드’ 사거리 그오빠, ‘누가 나 좀’ 크로마키 기법 뮤직비디오로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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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현우 밴드’ 사거리 그오빠, ‘누가 나 좀’ 크로마키 기법 뮤직비디오로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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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현우 밴드’ 사거리 그오빠가 신곡 ‘누가 나 좀’ 뮤직비디오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거리 그오빠는 지난 10일 첫 번째 미니앨범 ‘뉴스(NEWS)’ 발매와 더불어 타이틀곡 ‘누가 나 좀’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해 독특한 영상 기법으로 가요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크로마키 기법으로 제작된 ‘누가 나 좀’ 뮤직비디오는 페이퍼 아트 배경과 실사 영상의 합성을 통해 보는 재미를 높였다. 곡 주제와 어우러지는 스토리도 눈길을 사로잡았다. 종이로 만들어진 마을에서 즐겁게 데이트하고 있는 인형들 사이에 외롭게 살고 있는 네 멤버의 모습을 담아내 재치있으면서 유쾌한 전개로 흥미를 유발했다.


    특히 ‘누가 나 좀’ 뮤직비디오에는 크로마키 기법 외에도 멤버들의 연기와 수공예 작업으로 완성한 배경 등 꼼꼼한 소품 활용으로도 눈길을 끌었다. 소속사 측은 “‘누가 나 좀’ 뮤직비디오에 등장하는 건물 등의 종이 마을은 소속사 전 직원들의 100% 수공예로 만들어졌다. 곡 분위기와 어울리는 감각적 영상 연출을 위해 상당한 공을 들였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사거리 그오빠는 지난 16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누가 나 좀’ 무대를 최초로 공개해 실시간검색어에 오르는 등 큰 화제를 모았다. 사거리 그오빠는 댄디한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라 ‘누가 나 좀’을 열창, 흠잡을 데 없는 완벽한 라이브로 관객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누가 나 좀’은 지현우가 작사, 작곡한 곡으로 한 남자가 다시 사랑하게 해달라고, 연애를 할 수있게 도와달라고 사랑의 신에게 부르는 노래다. 솔직하고 직관적인 가사로 많은 이들의 공감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사거리 그오빠는 17일 방송되는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해 ‘누가 나 좀’ 무대를 다시 한번 선보일 예정이며, 이에 앞서 멤버 지현우가 이날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하며 대중과 만날 전망이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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