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와 송파구 역시 보합에 가까운 0.01% 상승에 그쳤습니다.
ADVERTISEMENT
반면, 서울을 제외한 수도권은 비규제 지역을 중심으로 상승세가 확대됐습니다.
신분당선 연장 등 교통 호재가 있는 수원 팔달구는 1.02% 올랐고, 용인도 지하철 3호선 연장 등의 영향으로 수지 0.59%, 기흥 0.66% 각각 상승했습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좋아요
0싫어요
0후속기사 원해요
0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