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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역 코모도타워,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최대 10년 임대보장제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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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내외 경제 환경의 불확실성과 리스크가 커지고 있는 요즘, `임차보증금`을 임의적으로 유용하는 임대보장 관리회사들의 문제점들이 사회적인 이슈가 되고 있다. 이에 부천시 최대 10년 임대보장제 실시를 이어가고 있는 `코모도타워`가 집중을 받고 있다.

코모도타워 측은 "준공 후에도 공실 및 수익률 걱정 없는 월 임대료 보장제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요즘 사회문제로 나타나는 임대보장 관리회사에서 임차보증금을 임의적으로 유용하는 문제를 원천 차단하고자, 분양계약자가 임차보증금을 보관하는 위탁관리형과 처음부터 보증금을 받지 않는 자기관리형의 두 가지 선택사항 시스템으로 운영하여 분양계약자에게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는 임대보장제를 실시하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세방주택에서 분양 중인 `부천역 코모도타워`는 부천시 소사구 심곡본동에 위치해 있으며, 지하5층~지상15층, 1개동으로 도시형생활주택, 오피스텔, 근린생활시설로 총 233실의 주상복합으로 구성된 신축사업이다. 임대수익보장뿐만 아니라 부천역 초역세권, 풍부한 임대수요, 이마트 및 재래시장 등의 생활권 인프라가 구축되어 있어 수요자들의 눈길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요즘과 같이 1%대 저금리에 은행에 저축하기보다는 해당 사업지의 임대수익 보장으로 주변 시세보다 높은 임대수익률을 보장받는 것이 더 낫다는 판단을 낳은 것"이라며, "해당 사업지는 초역세권과 주변 생활인프라 시설이 좋고, 임대수요가 풍부한 것이 사실"이라고 분석했다.

또한 "계약금 5%(700만원대)만 납부하면 입주 시까지 납부할게 없는 부담 없는 계약조건도 부천역 코모도타워만의 자랑이라고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부천역 코모도타워는 부천시의 펄벅문화거리 조성사업계획 구역과 밀접하여 향후 주변 유동인구 증가 예상되어 향후 임대수요도 증가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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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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