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23.10

  • 30.46
  • 0.65%
코스닥

942.18

  • 6.80
  • 0.72%
1/4

'포터2·쏘렌토'...현대·기아차 6개 차종 64만대 리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포터2·쏘렌토`...현대·기아차 6개 차종 64만대 리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국토교통부는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에서 제작, 판매한 총 6개 차종 64만2천272대에서 제작 결함이 발견돼 자발적으로 시정 조치(리콜)한다고 30일 밝혔다.


    먼저 현대자동차에서 제작, 판매한 그랜드스타렉스(TQ) 13만140대, 포터 2(HR) 29만5천982대, 쏠라티 3천312대, 마이티 내로우 3천992대는 흡기공기 제어밸브의 위치정보전달 시간 설정에서 오류가 발견됐다.

    이 때문에 분당회전수(RPM)가 불안정하고 엔진 경고등이 점등될 수 있으며, 주행 중 시동이 꺼질 가능성이 확인돼 리콜에 들어간다.




    기아자동차에서 제작, 판매한 쏘렌토(UM) 3만1천193대는 차간거리제어장치(SCC·Smart Cruise Control) 장착 차량으로써, 전방 보행자 인지정보 전달 통신방법의 오류로 충돌방지 보조장치의 제동 기능이 작동되지 않을 가능성이 확인됐다.



    또 기아차의 봉고 3(PU) 17만7천653대도 흡기공기 제어밸브의 위치정보전달 시간 설정 오류로 RPM이 불안정하고 엔진 경고등이 점등될 수 있으며, 주행 중 시동이 꺼질 수 있어 리콜한다.

    해당 제작사에서는 자동차 소유자에게 우편과 휴대전화 문자로 시정방법 등을 알리게 되며, 결함시정 전에 자동차 소유자가 결함내용을 자비로 수리한 경우에는 제작사에 수리한 비용에 대한 보상을 신청할 수 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