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170.81

  • 85.96
  • 1.69%
코스닥

1,133.52

  • 50.93
  • 4.70%

日 아베 "문 대통령, 매우 언행 부드러운 신사"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日 아베 "문 대통령, 매우 언행 부드러운 신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문재인 대통령을 언급하며 "매우 언행이 부드러운 신사"라고 말했다.


    28일 아사히신문에 따르면 아베 총리는 전날 녹화된 TV도쿄의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문 대통령에 대해 "매우 언행이 부드러운 신사"라며 "더 자주 만날 수 있는 관계를 만들 수 있으면 좋겠다"고 평했다.

    이같은 발언은 지난 24일 중국 청두에서 열린 한중일 정상회담을 계기로 문 대통령과 15개월만의 정식회담을 개최한지 사흘만에 나와 더 주목받는다.


    아베 총리가 대화를 통해 현안 해결을 위해 노력하자는 지난 정상회담의 분위기를 이어간 것으로 해석된다.

    한편 오는 2021년 9월 자민당 총재 임기가 끝나면서 총리직에서도 물러나는 아베 총리는 이날 방송에서 자신의 뒤를 이을 `포스트 아베` 후보로 기시다 후미오 자민당 정조회장, 모테기 도시미쓰 외무상,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 가토 가쓰노부 후생노동상을 거론했다.



    디지털전략부

    [사진:연합뉴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