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한채아 측, 차세찌 음주운전 사고에 "입장 없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한채아 측, 차세찌 음주운전 사고에 "입장 없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배우 한채아(37) 측이 남편인 차세찌(33)의 음주운전 교통사고와 관련 `개인적인 문제`라며 선을 그었다.
    한채아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24일 "차세찌 씨 음주운전과 관련해 따로 드릴 말씀이 없다"며 "공식입장을 낼 사안이 아니다"고 밝혔다.
    서울 종로경찰서에 따르면 차씨는 지난 23일 오후 11시 40분께 종로구 한 식당 앞 도로에서 자신의 차를 운전하다 앞서가던 차를 추돌한 혐의로 입건됐다.
    당시 차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에 해당하는 0.246% 정도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차씨와 경찰서로 동행해 기초 조사를 하고, 관련 자료 등을 확보한 뒤 차씨를 귀가시켰다.
    경찰은 앞으로 차씨를 다시 불러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한편 한채아는 지난해 5월 차세찌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차세찌는 차범근(66) 전 축구 감독의 셋째 아들로, 차범근축구교실 팀장을 맡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채아 차세찌 (사진=인스타그램)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khkkim@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