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71.10

  • 83.02
  • 1.57%
코스닥

1,149.43

  • 5.10
  • 0.45%
1/3

'가요무대' 김나희-윙크, 신흥 트롯퀸들의 완벽 무대 ‘섹시 큐티 레드여신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가요무대` 김나희-윙크, 신흥 트롯퀸들의 완벽 무대 ‘섹시 큐티 레드여신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가수 김나희와 윙크가 크리스마스를 반기는 레드 드레스로 `가요무대`를 붉게 물들였다.


    김나희와 윙크는 지난 23일 방송된 KBS1 `가요무대` 세모(歲暮)편에 출연해 청아한 보이스로 박수갈채를 받았다.

    윙크는 이날 무대에서 크리스마스 분위기에 걸맞은 빨간색 원피스를 입고 쌍둥이 가수다운 완벽한 데칼코마니 무대를 만들었다. 윙크는 가수 현경과 영애의 `눈송이`를 자신들만의 스타일로 편곡, 특유의 매력적인 보이스로 열창해 관객들에게 많은 박수를 받았다.


    레드 컬러의 오프숄더 미니 드레스를 입은 김나희는 등장부터 많은 이목을 집중시키며 무대에 올랐다. 김나희는 삼바리듬의 세미 트로트 `까르보나라`를 열창, 톡톡 튀는 음색과 더불어 상큼한 눈웃음으로 센스 있는 무대를 선보였다. 남녀노소의 이목을 사로잡은 김나희는 이날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대세 인기를 자랑했다.

    지난 5월 인기리에 종영한 TV조선 `미스트롯`에서 뛰어난 가창력과 넘치는 흥과 끼로 대세 스타로 떠오른 김나희는 자신의 첫 번째 미니앨범 `큐피트 화살`을 발매하고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트로트계 여신 듀오 윙크는 `일번출구`로 여러 방송과 행사를 비롯해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열일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