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84.87

  • 0.97
  • 0.02%
코스닥

1,154.67

  • 38.26
  • 3.43%
1/2

文대통령, 새해 연하장 "혁신과 포용, 평화의 열매 맺겠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文대통령, 새해 연하장 "혁신과 포용, 평화의 열매 맺겠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사회 배려계층과 국가유공자 등 5만여명에게 경자년 새해 인사를 담은 연하장을 보냈다.
    문 대통령은 연하장에서 "새해에는 공정을 바탕으로 혁신과 포용, 평화의 열매를 맺겠다"고 밝혔다.
    이어 "어려운 일이 많았던 한 해였지만 성원 덕분에 많은 고비를 넘겼다"며 "국민의 목소리가 다양할수록 우리들의 희망도 커진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또 "서로를 소중히 여기는 마음에서 `함께 잘 사는 나라`가 완성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연하장에는 한복 차림의 문 대통령 부부가 반려견·반려묘와 걷고 있는 그림이 함께 실렸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휘경  기자
     ddehg@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