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리츠종금증권이 2,000억 규모의 영구채 발행을 결정했다. 설립 이후 처음이다.
메리츠종금증권은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무사채인 사모 채권형 신종자본증권 2,000억원을 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만기는 발행 일로부터 30년이며, 발행이율은 4.80%다.
메리츠종금증권은 "재무건전성을 선제적으로 관리하고 안정적인 영업환경 조성을 위해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뉴스
관련종목
2026-06-16 05:32굿모닝 주식창

좋아요
0싫어요
0후속기사 원해요
0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