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와 한국감정원이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를 통해 공개한 '2020년도 표준단독주택 공시가격(안)'을 보면, 이명희 회장 소유주택의 내년 예정 공시가격은 올해 270억 원보다 약 2.6% 오른 277억 원으로 산정됐습니다.
2위는 178억원을 기록한 이해욱 대림그룹 회장의 강남구 삼성동 자택이 차지했고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의 용산구 이태원동 자택이 165억원으로 3위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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