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07.01

  • 14.37
  • 0.31%
코스닥

942.69

  • 6.29
  • 0.66%
1/4

대우조선해양, 5년만에 '해양플랜트 수주' 해갈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대우조선해양, 5년만에 `해양플랜트 수주` 해갈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대우조선해양이 5년만에 해양플랜트를 수주하며 해양플랜트 수주 가뭄에서 벗어났다.
    대우조선해양은 미국 `셰브론`사로부터 반잠수식 원유생산설비 선체 1기를 수주 했다고 밝혔다.
    이번 해양플랜트 수주는 지난 2014년 3조원 규모의 원유 생산플랜트(TCO프로젝트, 셰브론 지분 50%)를 수주한 이후 5년만의 일이다.
    회사 측은 내년 상반기 2014년 수주한 프로젝트가 마무리 되는데, 이전에 새 프로젝트를 수주해 일감 확보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대우조선해양 관계자는 “현재 회사가 건조하고 있는 셰브론의 TCO 프로젝트가 마무리 되는 시점에 또다시 셰브론의 프로젝트를 연속으로 건조할 수 있게 됐다.”며 “대우조선해양에 무한한 신뢰를 보여준 선주 측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 설비는 완공 후 멕시코만에 설치될 예정이며, 하루 약 7만5,000배럴의 원유를 생산하게 된다.
    대우조선해양은 현재까지 약 59.5억 달러 상당의 선박 및 해양플랜트를 수주해 올해 목표(83.7억 달러)의 약 71%를 달성했다.




    <사진> 대우조선해양이 건조한 `셰브론`사의 부유식 원유생산저장하역설비(FPSO)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