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01.69

  • 3.65
  • 0.07%
코스닥

1,115.20

  • 12.35
  • 1.1%
1/3

[특징주] 네이처셀, 라정찬 회장 징역 12년 구형 소식에 '급락'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특징주] 네이처셀, 라정찬 회장 징역 12년 구형 소식에 `급락`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네이처셀이 장 초반 급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검찰이 주가조작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라정찬 회장에게 징역 12년을 구형했다는 소식이 투자심리를 위축시키는 것으로 풀이된다.

    11일 오전 9시7분 현재 네이처셀은 전 거래일보다 2,210원(20.37%) 급락한 8,6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서울남부지법 형사13부(신혁재 부장판사) 심리로 진행된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라정찬 회장에게 징역 12년과 벌금 300억원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라 회장 등은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줄기세포 치료제 후보물질 `조인트스템`에 대한 조건부 품목허가를 신청하는 과정에서 주가를 조작해 235억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얻은 혐의로 지난해 8월 기소됐다.


    이와 함께 라 회장이 지난해 2월 네이처셀 주식을 대량으로 매도해 챙긴 자금을 사채를 갚는 데 사용하면서 줄기세포 개발비로 썼다고 허위 공시한 혐의도 적용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