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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철 "예산안 10일 처리 합의..필리버스터 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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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철 "예산안 10일 처리 합의..필리버스터 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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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야가 내년도 예산안을 10일 처리하기로 합의했다.
    심재철 자유한국당 신임 원내대표는 9일 기자들과 만나 "2020년 예산안을 내일(10일) 처리하기로 했다"며 "본회의에 올린 안건들에 신청했던 필리버스터는 한국당 의총을 거쳐 철회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심 원대대표는 또 "대신 패스트트랙에 올라간 선거법 개정안, 공수처법은 상정하진 않기로 큰 틀에서 합의를 했다"고 덧붙였다.
    당초 자유한국당을 제외한 더불어민주당과 바른미래당, 정의당, 민주평화당과 대안신당으로 구성된 여야 4+1 협의체는 오늘(9일)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서 1조2천억원 가량을 순삭감해 예산안 수정안을 마련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9일 자유한국당이 경선을 통해 심재철 의원이 새원내대표로 선출되면서 이같은 합의점을 이끌어냈다.
    이날 국회에서 열린 한국당 원내대표·정책위의장 선거 결선 투표에서 심 의원은 총 106표 중 52표를 받아 원내대표로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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