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은행이 올해 경제성장률을 2.0%로, 내년 성장률을 2.3%로 전망했습니다.
이는 지난 7월 전망한 2.2%, 2.5%보다 각각 0.2%p 포인트 떨어진 수치입니다.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올해 마지막으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기준금리를 연 1.25%로 동결하기로 했다며 이같은 성장률 전망치를 밝혔습니다.
또 올해 소비자 물가 상승률은 0.4%로, 내년은 1.0%가 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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