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84.87

  • 0.97
  • 0.02%
코스닥

1,154.67

  • 38.26
  • 3.43%
1/2

서울 아파트값 0.11% 상승…매물부족 심화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서울 아파트값 0.11% 상승…매물부족 심화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이 22주 연속 상승세를 기록했다.
    한국감정원은 지난 25일 기준 서울 주간 아파트 매매가격이 0.11% 오르며 지난주의 상승률(0.10%)을 웃돌았다고 28일 밝혔다.
    양도세 중과 및 임대사업자 등록 증가 등으로 시장에 전반적으로 매물이 부족한 상황이다.
    여기에 풍부한 유동성과 개발호재, 일부 매수대기자들의 공급 감소 우려와 추가 상승 기대감이 상승폭을 키웠다는 분석이다.
    지역별로는 강남4구의 상승률이 전주 0.14%에서 이번주 0.18%로 가파르게 올랐다.
    매물 부족현상이 심화되면서 신축과 인기 단지를 중심으로 상승폭이 확대됐다.
    목동 학원가 접근성이 오른 양천구(0.18%)와 강서구(0.12%)도 큰 폭으로 뛰었다.
    서울 주간 전세가격 변동률은 0.10%로 전주(0.09%)보다 상승폭이 커졌다.
    정시확대 등 대학 입시제도 개편 영향으로 주요 학군지역에 수요가 증가하며 상승폭을 키운 것으로 분석된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