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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빌론, 12월 다섯 번째 콘서트 ‘Sweet Dream’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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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빌론, 12월 다섯 번째 콘서트 ‘Sweet Dream’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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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베이빌론(Babylon)이 팬들과 함께 연말을 마무리한다.


    27일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 측은 “베이빌론이 오는 12월 27일 KT&G 상상마당 홍대 라이브홀에서 다섯 번째 단독 콘서트 ‘VOL.5 Sweet Dream’(스윗 드림)을 개최한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며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포스터를 공개했다.

    지난 3월부터 ‘CAELO’(카엘로)를 시작으로 ‘INDIVIDUAL’(인디비주얼), ‘Fragrance’(프래그런스), 9월 ‘Rhythm and Blues’(리듬 앤 블루스)까지 2019년을 공연으로 가득 채운 베이빌론은 ‘Sweet Dream’으로 올 한해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특히 매 공연마다 계절을 노래하는 감성으로 관객들의 만족도를 높였던 베이빌론이였기에 ‘Sweet Dream’에 대한 기대치도 자연스럽게 높아지고 있다.

    베이빌론은 공연 외에도 ‘덧칠’, ‘너의 두 눈 속 빛나는 달’, ‘비는 내리고 음악은 흐르고’, 수지와 함께한 ‘행복해지고 싶어’ 등 그만의 아티스트적 면모가 가득 담긴 앨범으로 대중과 소통한 바 있다.



    예비 관객들의 눈과 귀를 모두 호강시킬 베이빌론의 ‘VOL.5 Sweet Dream’ 티켓은 29일 오후 8시 멜론티켓을 통해 오픈된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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