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90.07

  • 37.54
  • 0.76%
코스닥

993.93

  • 23.58
  • 2.43%
1/3

표예진 결별 인정 "현우와 선후배로 남기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표예진 결별 인정 "현우와 선후배로 남기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배우 표예진(27)과 현우(34)가 연인사이를 정리했다.
    27일 표예진 소속사 측은 "최근 현우와 헤어진 것이 맞다"며 "연예계 선후배 사이로 남기로 했다"고 밝혔다.
    표예진과 현우는 2017년 KBS 2TV 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 인연을 맺어 연인사이로 발전했다. 지난해 9월 교제설이 불거졌을 당시 "3개월째 만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표예진은 2015년 데뷔 이후 드람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쌈, 마이웨이`, `닥터스`, `김비서가 왜 그럴까` 등에 출연했다. 현재 SBS `VIP`에 출연 중이다.
    현우는 2008년 영화 `쌍화점`으로 데뷔,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활약했다. 드라마 `뿌리깊은 나무`, `고양이는 있다`, `브라보 마이 라이프`, `마녀의 사랑` 등에 출연했다.
    표예진 현우 결별 (사진=연합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khkkim@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