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강남세브란스병원, 위암 수술 연 300례 달성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강남세브란스병원, 위암 수술 연 300례 달성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연세의료원 산하 강남세브란스병원은 연간 위암 수술 300례(회)를 달성했다.
    강남세브란스병원 위식도암센터는 27일 "올해 위암 수술 건수가 300례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정희철 강남세브란스 위식도암센터장(종양내과 교수)은 "수술 성공을 위해서는 집도의뿐 만 아니라 진단, 수술, 후속 치료, 관리까지 유기적인 협력이 필수적"이라며 "환자의 믿음과 모든 의료진의 단결된 의지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결과"라고 말했다.
    강남세브란스병원은 지난 5월 세계에서 가장 많은 위암수술을 집도한 노성훈 특임교수를 영입한 후 수술 건수 증가뿐 만 아니라 3,4기 진행성 위암 치료에 있어서도 주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