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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작업환경 안전 신기술로 국토부장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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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작업환경 안전 신기술로 국토부장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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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건설이 건설기술연구 우수사례 발표회에서 국토부장관상과 한국건설경영 협회장상을 수상했다.
    건설기술연구 우수사례 발표회는 한국건설경영협회가 주최하고 국토교통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 후원하는 행사다.
    롯데건설이 수상한 융합 부분 국토부장관상은 능동RFID 태그·리더 시스템을 통한 작업환경 안전화 기술을 인정받은 것이다.
    이 기술은 건설 현장에서 RFID 태그 및 리더 시스템을 작업자의 안전모와 건설장비에 각각 설치하여 장비 주변에 접근하는 근로자를 확인할 수 있고, 접근 시 경고와 동시에 중장비 작동을 즉시 자동으로 감속·정지시키는 것이 특징이다.
    롯데건설은 동남아시아 등 극서지역용 초유지 콘크리트 기술로 건축 부문 한국건설경영 협회장상까지 수상했다.
    이 기술은 콘크리트의 경화 시간을 늦출 뿐만 아니라 조기압축강도를 극대화시켜 시공 효율과 품질 향상이 가능한 장점을 갖추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앞으로도 꾸준한 기술개발과 연구를 통해 건설 기술 발전에 기여하겠다”며 “당사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소비자들에게 더 나은 품질을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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