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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F&B, 녹차산지 보성군과 차(茶)산업 활성화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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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F&B, 녹차산지 보성군과 차(茶)산업 활성화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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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원F&B가 보성군과 함께 국내 차(茶) 산업 활성화에 나선다.


    동원F&B는 서울 서초구 동원그룹 본사에서 보성군과 차(茶) 산업 활성화를 위한 ‘6차(茶) 산업 프로젝트’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6차(茶) 산업 프로젝트는 보성 농가의 농업(1차 산업), 동원F&B의 차 음료 제조업(2차 산업), 동원F&B와 보성군의 협력을 통한 차 문화 산업(3차 산업)의 의미가 담겨있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동원F&B는 향후 보성군 지역 축제 활성화를 위한 마케팅 활동과 홍보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고품질 보성산 찻잎을 활용한 신제품을 통해 보성군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보성군은 지역 농가에서 생산한 고품질의 찻잎을 동원F&B에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국내외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차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보성차에 대한 소비자 인식을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

    김재옥 동원F&B 대표는 "23년간 보성의 녹찻잎으로 만든 `동원 보성녹차`가 약 9억개에 달한다"며 "앞으로도 보성군과 협력을 통해 국내 차 문화 산업 발달에 기여하고 국내 민관 우수 협력 사례로 남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동원 보성녹차’는 1997년에 출시돼 23년간 국내 녹차음료 브랜드의 대명사로 자리매김했다. 천혜의 녹차 특산단지 ‘전남 보성’의 60여 개 녹차밭 중에서도 한국, 미국, 일본, 유럽 등 세계 각국 글로벌 유기농 기준을 통과한 녹차밭의 녹찻잎만을 엄선해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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