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741.06

  • 208.47
  • 3.77%
코스닥

1,164.07

  • 26.39
  • 2.32%
1/2

치과의사협회, '2019 스마일 런 페스티벌' 성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치과의사협회, `2019 스마일 런 페스티벌` 성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치과의사협회는 지난 10일 여의도 한강공원 멀티플라자에서 `2019 스마일 런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올해로 10회째는 맞이한 이번 행사에는 4,300명이 사전등록을 하는 등 역대 최고 인원이 참여했다.
    대한치과의사협회가 주최하는 `스마일 런 페스티벌`은 한강을 달리며 나눔을 실천하는 국민과 치과계 가족이 함께 하는 대규모 행사이다.
    이 날 행사에는 김철수 치과의사협회 회장과 치협 홍보대사인 배우 길용우 씨, 김종환 치협 대의원총회 의장, 김건일 스마일재단 이사장 등을 비롯해 후원업체 대표들이 참가했다
    이번 행사는 2010년부터 구강암 및 얼굴기형 환자에게 작은 희망을 주고 구강암 및 얼굴기형 질환의 심각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개최됐으며, 대회의 후원금과 참가비는 스마일재단을 통해 구강암 환자와 악안면기형환자 수술비에 쓰여지고 있다.
    김철수 협회장은 개회식에서 "치과인들과 시민들의 참여로 페스티벌을 통해 구강암 및 얼굴기형 환자에게 꿈과 희망을 선사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실천은 물론이고 국민들이 구강건강의 중요성도 깨닫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인임 조직위원장은 "10년 째 대회를 맞아 구강암 및 얼굴기형 환자를 돕는 행사라는 인식이 많이 퍼진 것 같다"며 "앞으로 대회가 더욱 발전해 국민 구강건강향상에 기여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