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최정우 포스코 회장 "소재간 협업 통해 신사업 기회 마련 해야"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최정우 포스코 회장 "소재간 협업 통해 신사업 기회 마련 해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최정우 포스코 회장이 소재간 협업을 통해 새로운 사업 기회를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
    최 회장은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인천 송도 인재창조원에서 열린 포스코포럼에서 “국내외 저성장 기조가 고착화되고 있는 가운데 경영환경이 어느 때보다 어려운 상황”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또,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생산 혁신과 고객에 대한 가치 혁신에 끊임없는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며 “포스코의 기업시민은 단순한 슬로건이 아닌 우리의 정체성이자 실천적 경영이념인 만큼 구체적인 `기업시민` 실천을 통해 체계화, 내재화하고 우리의 문화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기업시민`은 최정우 회장이 작년 7월 취임시 발표한 포스코의 새로운 경영이념으로, 포스코가 이익만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시민으로서 사회적 가치를 공유하는 일원이 되겠다는 의지가 담겨있다.
    한편 이번 포럼은 그룹사 전 임원 250며명과 40여명의 각계 전문가가 참여한 가운데 `100년 기업을 향해, 기업, 시민이 되다’를 주제로 열렸다.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외부전문가들의 강의를 듣고 포스코그룹 임원들이 패널토론에 참여해 ‘기업시민’ 포스코가 지향해야 할 가치를 모색하고, 글로벌 경영환경과 미래 성장 사업에 대한 솔루션을 발굴하고 혜안을 키울 수 있는 기회가 되도록 했다.




    <사진: 포럼에서 강연하고 있는 최정우 포스코 회장>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