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기자 간담회를 열고 감성지능, 영상지능, 분성지능, 예측지능 등 4대 영역의 20개 AI 원천 기술을 공개했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AI 서비스를 개발하고, AI 엔진 '지니'를 탑재한 단말을 2025년까지 1억개로 늘릴 계획입니다.
이필재 KT 마케팅부문장은 "5G와 사물인터넷, 클라우드, 빅데이터를 융합해 새 시대를 여는데 AI를 활용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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