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령제약은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118억 원을 기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8.3% 증가했다고 28일 밝혔다.
매출은 1,393억 원으로 14.6%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78억 원으로 63.9% 늘었다.
보령제약 관계자는 "이번 실적 증가는 토종 고혈압약 ‘카나브’ 제품들과 릴리에서 도입한 당뇨약 `트루리시티` 덕분"이라며 "카나브 패밀리 매출이 지난해 대비 10% 신장하고, 트루니시티 신장률도 좋아졌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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