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32.59

  • 280.72
  • 5.35%
코스닥

1,137.68

  • 35.40
  • 3.21%
1/2

신한금융 '리딩뱅크' 유지‥3분기 순익 9816억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신한금융 `리딩뱅크` 유지‥3분기 순익 9816억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신한금융이 3분기 순익 9816억원을 기록하며 리딩뱅크 자리를 지켜냈다. 관심사였던 분기 순익 1조에는 조금 못미친 결과다.
    25일 신한금융은 3분기 순익이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22.27%늘어난 9,816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전날 발표된 KB금융그룹의 3분기 순익은 9,403억원이었다. 신한금융보다 약 400억원가량 적은 수치다.

    신한금융의 3분기 누적 순익은 2조 8,960억원으로 전년동기(2조 6,434억원) 대비 9.6% 증가했다.


    신한금융은 해외부문과 비이자이익을 집중 육성하는 `2020 스마트 프로젝트` 전략이 효과를 거뒀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3분기 신한베트남 은행 등 해외부문 수익이 전년동기대비 19%(471억)증가한 2,921억원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신한카드와 신한생명, 신한캐피탈 등 비은행 수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5%늘었다.

    신한금융은 "내년에도 `2020 스마트 프로젝트`의 연속성 및 확장성 관점 아래 `일류 신한`을 향한 금융혁신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