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깊어가는 가을…괴산 은행나무길 황금물결 '장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깊어가는 가을…괴산 은행나무길 황금물결 `장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깊어가는 가을 충북 괴산군 문광면 문광저수지 인근 은행나무길이 `황금 옷`으로 갈아입었다.
    400m 길이에 양쪽으로 빼곡히 들어선 은행나무가 저수지 주변을 온통 황금빛으로 물들이며 한 폭의 그림을 연출하고 있다.
    매년 이맘때면 전국의 사진작가들이 `괴산 은행나무길`을 찾아 아름다운 풍경을 카메라에 담는다.
    군은 올해 포토존 6개와 함께 밤에도 경치를 감상할 수 있도록 조명 60여개를 설치했다.
    은행나무길 주변에는 괴산의 자랑인 유색벼 논그림과 소금랜드 데크길, 저수지 둘레 생태체험길(에코로드)이 있어 이 일대가 힐링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은행나무길은 1979년 마을 진입로에 심은 은행나무 300그루로 조성됐다.
    괴산 은행나무길 (사진=연합뉴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khkkim@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