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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우 포스코 회장 "리튬은 다음 50년 위한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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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우 포스코 회장 "리튬은 다음 50년 위한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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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정우 포스코 회장이 리튬 사업이 그룹의 차세대 핵심 성장동력임을 강조했다.


    최 회장은 현지시간으로 19일 아르헨티나 리튬 공장 건설현장을 방문해 "성공적인 탐사결과를 축하한다"며, "지구 반대편 안데스 산맥 4,000m 고지에서 다음 50년을 준비하는 중요한 시점을 맞이했다"고 말했다.

    또, "고지대는 산소가 희박하고 초속 20m/s 이상의 강한 모래바람이 부는 만큼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지역사회와도 지속적으로 소통해야 한다.”며 안전의식과 기업시민정신을 당부했다.


    포스코는 아르헨티나 염호의 수산화리튬 매장량 탐사 결과 채굴 가능 기간이 당초 예상인 20년간(연간 2만5,000톤)에서 50년간으로 30년이 늘었다고 설명했다.
    포스코는 오는 2020년 하반기까지 탐사작업을 계속할 예정으로 탐사작업 중 추가 매장량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포스코는 지난해 8월 호주의 글로벌 리튬광산기업인 `갤럭시리소시스`로부터 17,500헥타르(ha)의 아르헨티나 염호를 미화 2억8,000만 달러, 우리돈으로 약 3,300억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맺고, 올해 2월 광권 인수를 최종 마무리했다.
    이후 광권 추가확보를 통해 인근의 추가 광권을 획득해 포스코가 보유한 광권 면적은 여의도 면적의 약 27배에 해당하는 22,800헥타르(ha)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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