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32.59

  • 280.72
  • 5.35%
코스닥

1,137.68

  • 35.40
  • 3.21%
1/2

박성연, 영화 '82년생 김지영' 현실 연기 예고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박성연, 영화 `82년생 김지영` 현실 연기 예고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배우 박성연이 영화 `82년생 김지영`에서 색다른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소속사 비스터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박성연은 23일 개봉하는 영화 `82년생 김지영`에서 김팀장 역을 맡았다.

    박성연이 연기하는 김팀장은 정유미의 옛 상사로, 다재다능한 커리어 우먼이다. 김팀장은 김지영(정유미 분)이 회사 사람들에게 "팀장님처럼 되고 싶다"고 이야기할 정도로 존경했던 인물. 박성연은 김팀장을 자신만의 담담한 분위기로 풀어낼 계획이다.


    김팀장은 주변에서 찾아볼 수 있는 워킹맘 캐릭터다. 특히 회사 내부에서 맡은 일에 항상 최선을 다하는 인물. 박성연은 `82년생 김지영`에서 이런 김팀장을 현실감 넘치게 그려냈다는 후문이다.

    비스터스엔터테인먼트는 "박성연 배우가 `82년생 김지영` 속 김팀장을 준비하면서 많은 분들이 공감할 수 있는 연기를 보여드리고자 했다"며 "멋있고, 당당한 박성연 표 김팀장에게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82년생 김지영`에서 열연을 펼친 박성연은 영화 `양자물리학`, `독전`, tvN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 `어비스` 등에 출연하며 다채로운 캐릭터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