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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2,080선 회복...원·달러 환율 1,160원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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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2,080선 회복...원·달러 환율 1,160원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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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코스피가 22일 1% 넘게 오르며 상승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24.02포인트(1.16%) 오른 2,088.86에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11.45포인트(0.55%) 오른 2,076.29에서 출발해 장중 한때 2,093.81까지 오르는 등 강세 흐름을 이어갔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기관이 4천439억원, 외국인이 815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 개인은 5천308억원을 순매도했다.

    시가총액 상위기업은 대부분 올랐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1.79%, 2.06%씩 상승했다. 현대차는 보합에 머물렀고 네이버는 1.32% 올랐다.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6.73포인트(1.04%) 오른 655.91로 마감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3.99포인트(0.61%) 오른 653.17에서 출발해 우상향 곡선을 그렸다.


    코스닥시장에서는 외국인이 1천494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 기관은 1천51억원, 개인은 368억원을 순매도했다.

    이경민 대신증권 투자전략팀장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포함한 미국 주요 인사들이 중국과의 무역 협상에 관해 긍정적인 발언들을 내놓은 점이 투자심리 개선에 힘을 실었다"고 말했다.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21일(현지시간) 각료회의에서 중국과의 무역 협상에 대해 "협상 2단계 문제들은 여러 면에서 1단계보다 해결하기 더 쉬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2.3원 급락한 1,169.7원에 마감됐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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