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84.87

  • 0.97
  • 0.02%
코스닥

1,154.67

  • 38.26
  • 3.43%
1/2

디에이드, ‘달라졌을까, 우리’ 뮤직비디오 티저 통해 이별 그리고 공허함 표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디에이드, ‘달라졌을까, 우리’ 뮤직비디오 티저 통해 이별 그리고 공허함 표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혼성듀오 디에이드(안다은, 김규년)가 고품격 이별 발라드를 선사한다.


    지난 21일 디에이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신곡 ‘달라졌을까, 우리’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은 버스 안의 한 남자 모습으로 시작된다. 그 후 공허한 눈빛으로 어딘가를 응시하는 한 여자 그리고 계속해서 버스 안에서 무엇인가를 후회하는 듯한 남자의 모습 등이 이어지고 있다.


    마치 이별한 듯한 두 남녀의 모습과 함께 디에이드 보컬 안다은, 가수 적재의 목소리가 조화를 이루며 보는 이들에게 애절함을 안기고 있다. 또한 ‘한 번 더 안아줬더라면. 그러면 우리 조금은 달라졌을까’ 등의 흘러나오는 가사는 듣는 순간 울컥함까지 선사, 신곡에 대한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디에이드의 ‘달라졌을까, 우리’는 안다은과 적재의 듀엣곡으로, 이별 속 남녀가 서로의 상황을 이야기하듯 노래하는 게 특징이다. 멤버 김규년이 작사와 작곡에 참여했고 HAVEN이 편곡을 맡았다.



    ‘달라졌을까, 우리’는 오는 2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