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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식품, 1990년대 감성 담아 '가을대추' 재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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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식품, 1990년대 감성 담아 `가을대추` 재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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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웅진식품은 1995년 패키지와 옛 감성을 그대로 살린 온장 음료 가을대추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리뉴얼된 가을대추는 레트로 열풍에 따라 출시 당시의 진한 대추 색상과 특유의 전통적인 글씨체를 그대로 유지했다. 국산 대추와 생강을 오랜 시간 우려내 전통 대추차의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부담없이 마실 수 있도록 현대 트렌드에 맞춰 맛을 부드럽게 업그레이드했단 설명이다.

    가을대추 담당 장문영 브랜드 매니저는 "1995년 출시 당시 `남자의 가슴을 촉촉이 적신다`는 광고문구와 더불어 모델 박중훈의 남성적인 매력을 담은 광고가 흥행했다"며 "쌀쌀한 가을, 몸을 따스하게 녹여줄 가을대추를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레트로 버전의 가을대추는 전국 세븐일레븐 편의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재출시를 기념해 10월 31일까지 세븐일레븐에서 제품 2페트 구입 시 1 페트를 무료 증정하는 ‘2+1’ 행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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