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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변호사 동향, 법무법인 고운 ‘이혼소송 실무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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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변호사 동향, 법무법인 고운 ‘이혼소송 실무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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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법인 고운은 지난 19일 ‘이혼소송 실무 세미나’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고운에 의하면 고운의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이번 세미나에는 고운의 가사분쟁실무연구회 소속 변호사들(조철현변호사, 김민정변호사, 서진수변호사, 정욱변호사, 유지형변호사, 권혁채변호사)과 천지혜 세무사, 박상로 자산관리사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고, 이혼소송 진행에 있어 중요 핵심사안들에 대해 논의가 이루어졌다.


    법무법인 고운의 대표변호사이자 가사전문변호사인 조철현변호사는 개회사에서 “오늘날 이혼소송에서 가장 중요시되는 재산분할과 양육권문제에 대해 심층적으로 연구하고, 이러한 문제점들을 바라보는 가정법원의 변화된 시각에 관해 대응책을 마련하고자 이혼 관련 세미나를 개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3가지 세션으로 진행되었는데, 첫 번째 세션과 두 번째 세션은 수원고등법원의 가사조정위원이자 이혼전문변호사로서 법무법인 고운에서 가사분쟁실무연구회의 팀장을 맡고 있는 김민정 변호사가 발표를 맡았다.


    김민정변호사는 첫 번째 세션에서 ‘퇴직금 및 퇴직연금의 재산분할’라는 주제로 발표하며, 공무원연금법을 비롯한 각종 법규와 판례를 분석하며 이에 기초한 소송전략을 안내하였고, 두 번째 세션에서는 ‘친권자와 양육권자 지정의 고려요소’라는 주제로 최근 법원이 중요시하는 양육권자 지정의 중요 고려요소에 대해 발표하였다.

    세 번째 세션에서는 한국가정법률상담소 백인변호사에 선정된 권혁채변호사가 ‘재산분할명세표 기재요령’에 대해 발표하며, 당사자에게 유리하면서도 법원이 이해하기 쉬운 전략적인 재산분할명세표 작성법에 대해 이야기 하였고, 이후 많은 질문과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법무법인 고운의 조 변호사는 “이혼을 바라보는 사회적 시선과 법원의 태도가 계속적으로 바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변호사업계가 그 변화를 제대로 따라가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법무법인 고운은 수원·경기 지역을 대표하는 로펌이라는 책임감을 가지고 가사분쟁에 대해 지속적인 연구를 이어갈 것이며, 경기지역의 법률서비스 향상에 이바지 하겠다”고 밝혔다.

    법무법인 고운은 올해 들어 벌써 7번째 세미나를 개최하는 것으로, 수원은 물론이고 전국단위에서도 가장 많은 연구세미나를 소화하는 로펌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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