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42.26

  • 55.94
  • 1.22%
코스닥

952.62

  • 4.70
  • 0.50%
1/4

‘구성진 가락에 흠뻑’ 박서진, '열린음악회' 흥으로 가득 채운 '장구의 신'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구성진 가락에 흠뻑’ 박서진, `열린음악회` 흥으로 가득 채운 `장구의 신`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인기 트로트 가수 박서진이 흥겨움 가득한 무대를 선사했다.


    박서진은 지난 13일 방송된 KBS1 `열린음악회` 국립 인천대학교 개교 40주년 편에 출연해 `연안부두`와 `바다에 누워`를 선보였다.

    이날 박서진은 핑크색에 골드 포인트를 준 슈트를 입고 무대에 올라 댄디한 매력을 발산했다. 여기에 화려한 장구 솜씨를 선보이며 보는 이들의 흥을 돋웠다.


    또한 박서진은 구수하면서도 안정적인 보이스로 `연안부두`와 `바다에 누워`를 열창하며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냈고, 현장에 있는 이들 모두가 뜨거운 호응과 함성으로 함께 했다.

    장구 신동이라는 타이틀로 가요계에 데뷔한 박서진은 최근 트로트 리메이크 앨범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세월베고 길게누운 구름 한 조각`으로 왕성하게 활동하며 트로트 열풍에 가세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