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3

'죽어야만 하는가요' 구혜선 또 폭로? W호텔 가운 의미는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죽어야만 하는가요` 구혜선 또 폭로? W호텔 가운 의미는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배우 안재현과 이혼 소송 중인 구혜선이 의미심장한 게시물을 SNS에 올렸다.
    구혜선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곡 `죽어야만 하는가요 2019`의 재킷사진이라면서 호텔가운을 입은 누군가의 사진을 게재했다.
    구혜선은 "원래 공개하려고 했던 자켓사진"이라며 "법원에는 총 4장을 제출했다"고 적었다. 사진에 찍힌 `19.09.27`이라는 날짜는 음원발표일이라고 설명했다.
    이 사진이 주목받는 이유는 구혜선이 남편 안재현의 `외도`를 이혼사유로 들며 증거사진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했기 때문이다.
    구혜선은 SNS를 통해 안재현과 여배우의 염문설을 직접 언급하며 "결혼 후 남편 컴퓨터에서 발견된 여배우와 호텔에서 가운을 입은 채 야식을 먹고 있는 사진을 가지고 있다. 법원에 증거로 제출하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에 대해 안재현 측 변호사는 "안재현이 결혼 전에 만났던 여자친구와 찍은 것으로 파악된다. 현재 드라마를 함께 촬영 중인 여배우가 아니다"라면서 구혜선이 사실관계를 왜곡하고 있다고 반박했다.
    안재현 측은 "심지어 구혜선은 tvN `신혼일기` 방송에서 `전 여친 사진`과 관련된 에피소드를 언급한 적이 있다"면서 "해당 사진을 법원에 제출해 사실 여부를 따졌으면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구혜선 안재현 (사진=인스타그램)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khkkim@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