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487.24

  • 96.01
  • 1.72%
코스닥

1,152.96

  • 4.56
  • 0.40%
1/2

IBK證 "아모레퍼시픽 유증 원인 '영업 부진' 아쉽다"

관련종목

2026-03-13 19:38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IBK證 "아모레퍼시픽 유증 원인 `영업 부진` 아쉽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IBK투자증권이 11일 아모레퍼시픽의 유상증자 배경이 영업 부진, 본사 건립 비용 등인 점이 아쉽다고 지적했다.
      안지영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아모레퍼시픽의 주가가 최근 5 년 사이 최저 수준에 거래되고 있는 점 등에 근거할 때 이번 결정은 아모레퍼시픽 주가에는 긍정적일 전망"이라면서도 "유증은 아쉬운 상황"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아모레퍼시픽그룹의 보유 순 현금이 약 2,700 억 원이고 연평균 자본적 지출(CAPEX) 가 3~4천억 원 수준인데 반해 2018 년 까지 본사 건립비용을 포함한 약 7~8천억 원이 소요된 점, 지주그룹 내 운영 브랜드들의 영업 부진 등의 영향으로 유상증자를 진행하게 된 배경은 아쉬운 부분"이라고 언급했다.
      안 연구원은 "주주가치 회복을 위해서는 2020년 이니스프리를 중심으로 에뛰드, 자산 양수도를 선택한 오설록에 대한 영업 개선의 가시성이 뒷받침되어야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