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32.59

  • 280.72
  • 5.35%
코스닥

1,137.68

  • 35.40
  • 3.21%
1/2

역시 '기부천사'…유재석, 태풍 '미탁' 피해지역에 5천만원 기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역시 `기부천사`…유재석, 태풍 `미탁` 피해지역에 5천만원 기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방송인 유재석(47)이 태풍 `미탁`으로 수해를 본 이재민들을 위해 5천만원을 기부했다.
    8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따르면 유재석은 태풍 피해를 복구하고 이재민들을 돕는 데 써 달라며 단체에 5천만원을 쾌척했다.
    유재석은 방송가에서 대표 `기부 천사` 연예인으로 꼽힌다. 그는 지난 4월 강원 산불 당시에도 5천만원을 기탁했다.
    제18호 태풍 `미탁`은 이달 초 한반도 남부와 동해안 지역을 강타하며 사망 13명·부상 11명·실종 2명 등 인명피해를 냈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조시형  기자
     jsh1990@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