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495.64

  • 243.77
  • 4.64%
코스닥

1,136.17

  • 33.89
  • 3.07%
1/2

싱어송라이터 흐린 후 갬, 편안한 미소 감도는 언플러그드 음악 ‘와인이 너무 좋아’ 5일 공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싱어송라이터 흐린 후 갬, 편안한 미소 감도는 언플러그드 음악 ‘와인이 너무 좋아’ 5일 공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싱어송라이터 흐린 후 갬이 신곡 ‘와인이 너무 좋아’를 발표한다.


    ‘와인이 너무 좋아’는 와인이 연인들에게 서로간의 사랑을 전하는 매개체라는 상황을 이야기로 엮어낸 유쾌한 노래다. 지나친 긴장의 연속으로 이 세상을 살아가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긍정의 활력을 전하는 와인을 소재로 삶의 즐거움을 표현했다.

    ‘첫사랑과 같은 정열의 빛깔 / 내 마음을 온통 붉게 물들여 / 와인잔을 천천히 돌리며 / 마지막 그 향기 다시 떠올려보네 …… 세상아 웃어라 우리도 함께 웃자 / 기분이 너무 좋아 한없이 피어나는 우리의 사랑’이라는 노랫말에 와인의 상큼함과 긍정의 삶이 어우러져 있다.


    어쿠스틱 기타에 혼성 중창으로 구성된 이 곡은 언플러그드 음악의 따뜻하고 편안함에 한편으로는 익살스러운 인간미가 느껴진다. 재지(Jazzy)한 느낌이 곡 부위기의 풍부함을 전하는 가운데 ‘서른 즈음에’를 작곡한 강승원과 여성보컬 김혜연이 피쳐링으로 함께 참여했다.

    작곡가 흐린 후 갬의 목소리는 다소 여유가 느껴지면서도 편안함을 전하는 보컬 톤으로 인상 깊게 느껴진다. 흐린 후 갬은 “노래를 듣는 것만으로도 미소가 지어지고 삶의 여유를 찾게 된다”며 “신곡 ‘와인이 너무 좋아’가 많은 분들에게 기분이 좋아지고 편안한 휴식의 음악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흐린 후 갬의 신곡 ‘와인이 너무 좋아’는 5일 정오 음원 공개된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