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화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한국콜마에 대해 "국내 불매운동과 중국 화장품 시장 경쟁 심화로 본업인 화장품 부문에서 부진한 3분기 실적이 예상된다"며 목표가를 기존 8만2천원에서 6만2천원으로 내렸다.
유진투자증권에 따르면, 한국콜마의 3분기 화장품 부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9.6%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불매운동 여파로 매출 상위 거래처의 홈쇼핑 방송이 취소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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