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 67.85
  • 1.47%
코스닥

948.98

  • 0.83
  • 0.09%
1/4

한미약품, 고혈압치료 복합제 중남미 시장 진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한미약품, 고혈압치료 복합제 중남미 시장 진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한미약품의 고혈압치료 복합신약이 중남미 진출에 나선다.
    한미약품은 멕시코 중견 제약기업 실라네스와 고혈압치료제 2종의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한미약품은 고혈압치료제 아모잘탄플러스와 고혈압·이상지질혈증 치료제 아모잘탄큐 두 제품을 5년간 수출한다.
    실라네스는 2020년 하반기 두 제품의 허가를 신청하고 이듬해 2분기부터 현지에서 출시할 계획이다.
    아모잘탄플러스와 아모잘탄큐는 한미약품이 개발한 고혈압치료 복합신약인 아모잘탄에 약물의 작용을 도와주는 성분을 추가한 제품이다.
    아모잘탄플러스는 강압효과를 낼 수 있는 이뇨제 성분을, 아모잘탄큐는 이상지질혈증을 동반한 환자를 위한 로수바스타틴(Rosuvastatin) 성분을 더했다.
    한미약품 관계자는 "이번 실라네스와의 계약은 한미약품 복합신약들의 해외 수출 확대의 초석이 될 것"이라며 "다양한 국가에 한미약품 제품 수출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