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51.87

  • 333.00
  • 5.96%
코스닥

1,102.28

  • 52.39
  • 4.54%
1/2

부산역 '묻지마 폭행' 50대男 검거 "문신 보기 싫어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부산역 `묻지마 폭행` 50대男 검거 "문신 보기 싫어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부산역 묻지마 폭행범이 사건 3일만에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 동부경찰서는 폭행 혐의로 A(53·무직)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지난 5일 오후 2시 50분께 부산 동구 부산역 지하상가 7번 출구 계단에서 여성 여행객 B(26) 씨 등 2명 얼굴을 주먹으로 마구 때리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피해자들은 A 씨 갑작스러운 폭행에 코뼈가 내려앉는 상처를 입었다.
    경찰은 범행 현장 주변 CCTV 등을 분석, 도주 경로를 뒤쫓은 끝에 8일 오후 A 씨를 붙잡았다.
    A 씨는 경찰에서 "피해자들이 문신을 해 보기 싫었다. 평소 문신에 대한 혐오가 있다"고 범행 이유를 진술했다.
    부산역 묻지마 폭행 (사진=SBS)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khkkim@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