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로 불어난 청주 가경천서 10대 실종…"떠내려갔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폭우로 불어난 청주 가경천서 10대 실종…"떠내려갔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5일 오후 5시 13분께 충북 청주시 가경천에서 "사람이 빠져 떠내려갔다"는 내용의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가경천은 이날 오후 4시 40분부터 약 1시간 동안 청주에 48㎜의 호우가 쏟아지면서 물이 불어난 상태였다.
    신고자가 가리킨 지점 인근에는 돌다리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고 접수 직후 119 구조대와 경찰 등 80여명이 동원돼 가경천 일대를 구역별로 나눠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으나 오후 10시 현재 실종자를 찾지 못하고 있다.
    소방 당국은 실종자를 A(17)군으로 추정하고 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조시형  기자
     jsh1990@hankyungtv.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