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 67.85
  • 1.47%
코스닥

948.98

  • 0.83
  • 0.09%
1/4

동작구, '반값 임대료' 신혼부부 맞춤형 매입임대주택 공급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동작구, `반값 임대료` 신혼부부 맞춤형 매입임대주택 공급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동작구가 무주택 신혼부부의 주거안정을 위한 신혼부부 맞춤형 매입임대주택을 공급한다.
    상도4동에 위치한 이번 신혼부부주택은 동작구와 서울주택도시공사(SH)가 협력하여 건설한 두번째 신혼부부 맞춤형 주택이다.
    공급규모는 1개동 지상5층에 총 10세대(전용 평균 40㎡)이며 주변 임대료 시세의 절반수준인 월 임대료 17~45만원선에 최장 10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신청자격은 공고일인 9월 2일 기준서울시에 거주하는 무주택세대 구성원으로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의 70% 이하인 결혼 7년 이내(예비) 신혼부부 또는 만 6세 이하 자녀를 둔 한부모가정이다.
    입주를 희망하는 경우 오는 9일(월)~20일(금)까지 주택과로 등기우편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선정 결과는 오는 12월 6일(금) 동작구청 및 서울주택도시공사(SH) 홈페이지에 발표된다.
    선정된 입주대상자들은 입주 전부터 전담 코디네이터가 배정되어 수요조사를 통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 받을 수 있으며, 주택 내 입주자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자치규약을 직접 만들고 자율적으로 주택을 꾸려나갈 수 있게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작구청 주택과로 문의해 안내받을 수 있다.
    이창우 동작구청장은 ”안정된 주거환경은 사람다운 삶을 보장하는 기본권리“라며 ”앞으로도 생애주기별 맞춤형 공공주거서비스를 제공하여 보편적 복지를 실현하고 살기 좋은 지역공동체를 이루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