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84.87

  • 0.97
  • 0.02%
코스닥

1,154.67

  • 38.26
  • 3.43%
1/2

'달러 강세' 8월 외환보유액 16억달러 감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달러 강세` 8월 외환보유액 16억달러 감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미 달러화 강세로 8월 우리나라 외환보유액이 감소로 전환했다.


    4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19년 8월말 외환보유액`에 따르면 8월말 우리나라 외환보유액은 4014억8천만달러로 전월에 비해 16억3천만달러 감소했다.

    지난 6월부터 두 달 연속 증가세를 보이다 감소로 전환한 것이다.


    한국은행은 미달러화 강세에 따른 기타통화 표시 외화자산의 달러화 환산액 감소 등에 주로 기인했다고 설명했다.

    국채와 정부기관채 등 유가증권은 전 달에 비해 10억3천만 달러 줄었고, 예치금은 5억8천만 달러 감소했다.



    7월말 기준 우리나라 외환보유액 규모는 세계 9위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