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교육문화재단은 이중근 회장이 지난 2008년 사재로 설립한 공익재단으로, 한국으로 유학 온 유학생에게 매년 두 차례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ADVERTISEMENT
이번 학기까지 장학금을 받은 유학생 수는 총 1,639명입니다.
한편, 부영그룹은 지난 2014년 '국내 500대 기업 가운데 매출액 대비 기부금 1위 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습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