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83.25

  • 26.70
  • 0.48%
코스닥

1,148.40

  • 11.57
  • 1.02%
1/2

류현진, NL사이영상 1순위...셔저보다 2배 높은 지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류현진, NL사이영상 1순위...셔저보다 2배 높은 지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최근 2경기 연속 패전의 멍에를 썼지만, 류현진(32·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은 여전히 내셔널리그(NL) 사이영상 1순위다.


    MLB닷컴은 27일(한국시간) 담당 기자들이 한 사이영상 모의투표 결과를 공개했다.

    류현진은 37명 중 22명에게 1위 표를 받았다. 단연 1위다.


    2위 맥스 셔저(워싱턴 내셔널스)는 류현진의 절반인 1위 표 11장을 받았다.

    MLB닷컴은 "류현진이 최근 실시한 사이영상 모의 투표에서 5번 중 4차례 1위에 올랐다"라고 전했다.



    6월 모의투표에서 1위를 차지한 류현진은 7월 셔저에게 밀려 2위로 내려갔다.

    7월 모의투표에서 류현진에게 1위 표를 준 MLB닷컴 기자는 11명이었다. 당시에는 셔저가 류현진보다 많은 26장의 1위 표를 받았다.


    8월 7일 공개한 모의투표에서 류현진은 47명 중 31명에게 1위 표를 얻어 16명이 1위로 뽑은 셔저를 제쳤다.

    류현진과 셔저 모두 최근에는 주춤했다. 셔저는 등 부상 탓에 8월에 한 경기만 등판했다.


    류현진은 이달 18일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를 상대로 5⅔이닝 6피안타 4실점으로 패전 투수가 됐고, 24일 뉴욕 양키스전에서는 4⅓이닝 9피안타 7실점(패전)으로 무너졌다.

    그 사이 제이컵 디그롬(뉴욕 메츠)이 맹추격했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영호  기자
     hoya@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