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갤러리아百, 1400개 다이아몬드 세공된 '예거 르쿨르트' 전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갤러리아百, 1400개 다이아몬드 세공된 `예거 르쿨르트` 전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갤러리아백화점은 이달 31일까지 명품관 `마스터피스존`에서 스위스 명품 시계 브랜드 예거 르쿨트르의 여성 하이주얼리워치 전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이번 전시에서는 1400개의 다이아몬드가 세공된 `로즈 엑스트라오디네르`, 7.52캐럿 상당의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리베르소 꼬도네 듀에토` 등 3개의 단독 상품이 전시된다. 상품 가격은 1억~4억원대다.

    예거 르쿨트르는 1833년에 창립한 하이엔드 워치 메이커다. 스위스 쥐라 산맥 발레드 주 중심에 제조공장을 두고 있으며 창의적이고 독창적인 타임 피스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ADVERTISEMENT


    갤러리아백화점 관계자는 “예거 르쿨트르의 섬세한 다이아몬드 세공 기술이 집약된 여성 하이주얼리워치 피스들을 오직 갤러리아명품관에서만 판매 중”이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