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날씨] 토요일 오전 중부·오후 남부지역 비 소식...폭염 여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날씨] 토요일 오전 중부·오후 남부지역 비 소식...폭염 여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토요일인 17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곳곳에서 비가 내리겠다.

    ADVERTISEMENT


    중부지방(강원 영동 제외)은 이날 오전부터 낮까지, 전라도와 경상내륙 지역은 오후부터 저녁까지 5∼40㎜ 안팎으로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됐다.

    비가 내리는 지역은 대기가 불안정해 시간당 20㎜ 내외의 강한 비와 함께 돌풍이 불고 천둥·번개가 칠 수 있다.

    ADVERTISEMENT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서울 24.5도, 인천 24.3도, 수원 24도, 춘천 23.7도, 강릉 27도, 청주·대전 24.7도, 전주 22.8도, 광주 23.7도, 제주 26.1도, 대구 22.6도, 부산 24.9도, 울산 23.2도, 창원 22.7도 등이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28∼34도로 예보됐다.


    폭염 특보가 발효된 동해안과 경상도, 전남 동부 지역은 낮 기온이 33도 이상으로 올라 덥겠고, 일부 지역에선 열대야도 나타나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보통` 수준으로 예상됐다. 호남권과 제주권은 낮 한때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으로 오르겠다.

    ADVERTISEMENT


    서해안과 강원산지를 중심으로 분속 8∼13m의 강한 바람이 부는 곳이 있어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동해상은 바람이 강하고 물결도 높겠다.

    ADVERTISEMENT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에서 0.5∼1.5m, 남해 앞바다에서 0.5∼1.0m, 동해 앞바다에서 0.5∼2.0m로 일겠다. 먼바다 파고는 서해와 남해 0.5∼2.0m, 동해 1.0∼3.0m로 예보됐다.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영호  기자
     hoya@hankyungtv.com

    실시간 관련뉴스